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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러닝 대회·런트립 비용표

5km, 10km, 하프, 풀코스, 트레일 러닝, 해외 마라톤까지 러닝 대회 유형별 참가비와 여행 비용을 비교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5-16
  • 5km 펀런
    참가비
    2만~5만원
    교통·숙박
    당일치기 가능
    준비물
    러닝화·배번호
    추천 대상
    입문자·가족
  • 10km 대회
    참가비
    3만~7만원
    교통·숙박
    근교는 당일 가능
    준비물
    러닝화·기능성 양말
    추천 대상
    초보 러너
  • 하프마라톤
    참가비
    5만~10만원
    교통·숙박
    원정이면 1박 권장
    준비물
    보급젤·러닝벨트
    추천 대상
    기록 목표 러너
  • 풀코스
    참가비
    7만~15만원
    교통·숙박
    1박 2일 이상 권장
    준비물
    보급품·회복용품
    추천 대상
    장거리 경험자
  • 트레일 러닝
    참가비
    6만~18만원
    교통·숙박
    지역 숙박 가능성 큼
    준비물
    트레일화·방수 재킷
    추천 대상
    산길 경험자
  • 해외 마라톤
    참가비
    10만~40만원+
    교통·숙박
    항공·숙박 별도
    준비물
    보험·여권·현지 교통
    추천 대상
    여행 병행
  • 크루 런트립
    참가비
    참가비 별도
    교통·숙박
    카풀·공동 숙소
    준비물
    공동 식비·사진
    추천 대상
    친목·동기부여

설명

러닝 대회 비용은 참가비보다 이동·숙박·식사에서 차이가 큽니다. 특히 인기 지역 대회는 접수 직후 숙소가 오르기 쉬워 참가 확정과 동시에 취소 가능한 숙소를 잡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대회별 참가비·환불 규정·기념품 구성은 주최 측 공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표는 예산을 잡기 위한 일반 범위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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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첫 대회는 몇 km가 좋나요?
운동 경험이 적다면 5km 또는 10km가 적당합니다. 하프 이상은 최소 8~12주 훈련 계획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런트립 예산은 언제 잡아야 하나요?
대회 접수 전후로 바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참가비보다 숙소·교통비가 크게 변할 수 있어 총액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