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Kit

2026 자동차보험 할인할증 등급표 — 11등급 표준 + 사고건수별 변동

자동차보험 표준 등급제(1~29등급) 기준으로 11등급이 신규·표준, 등급이 높을수록 할인율이 커집니다. 무사고 1년 +1등급, 사고 1건 -3~4등급이 일반 원칙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5-13
  • 29등급
    할인·할증률
    할인 약 6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40% 수준
    비고
    최대 할인 (장기 무사고)
  • 26등급
    할인·할증률
    할인 약 5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50% 수준
    비고
    10년 이상 무사고 도달권
  • 23등급
    할인·할증률
    할인 약 4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60% 수준
    비고
    장기 무사고 운전자
  • 20등급
    할인·할증률
    할인 약 3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70% 수준
    비고
    중장기 무사고
  • 17등급
    할인·할증률
    할인 약 2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80% 수준
    비고
    중기 무사고
  • 14등급
    할인·할증률
    할인 약 1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90% 수준
    비고
    단기 무사고
  • 11등급
    할인·할증률
    표준 (0%)
    보험료 영향
    기본 보험료
    비고
    신규 가입 또는 표준
  • 8등급
    할인·할증률
    할증 약 13%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113%
    비고
    사고 1건 발생권
  • 5등급
    할인·할증률
    할증 약 26%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126%
    비고
    사고 누적
  • 3등급
    할인·할증률
    할증 약 40%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140%
    비고
    사고·법규위반 다수
  • 1등급
    할인·할증률
    할증 약 60% 이상
    보험료 영향
    표준 대비 약 160% 이상
    비고
    최대 할증

설명

자동차보험 할인할증 등급은 손해보험협회 표준 등급제(1~29등급)를 기반으로 합니다. 신규 가입자는 보통 11등급에서 시작하며, 등급이 한 단계 오르내릴 때마다 보험료가 약 3~7% 정도 변동합니다. 위 표의 할인·할증률은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어 일반적인 기준치입니다.

무사고로 1년을 지나면 +1등급이 적용됩니다. 11등급에서 시작한 운전자가 10년간 무사고이면 21등급, 18년이면 29등급에 도달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등급이 같아도 보험사마다 적용 할인율이 다르므로 실제 보험료는 견적 비교가 필요합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1건당 약 3~4등급이 하락하며, 인사사고(대인) 또는 큰 물적사고가 동반되면 더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 보험처리 1건이 향후 3년간 보험료에 영향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기차량손해」 단독 50만 원 이하 소액사고는 '소액사고 할증유예' 특약 적용 시 등급 하락이 1년 유예되거나 일부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누적되면 정상 할증이 적용됩니다.

보험사마다 자체 등급 산정 알고리즘과 부가 할인(블랙박스·마일리지·자녀할인·안전운전 텔레매틱스 등)이 다릅니다. 다이렉트 채널은 일반적으로 설계사 채널보다 5~15% 저렴한 편이나, 보장 내용 비교가 필수입니다.

보험료 비교는 보험다모아(www.e-insmarket.or.kr)에서 손해보험사별 표준 견적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손해보험협회 (www.knia.or.kr) · 금융감독원 (www.fss.or.kr) · 보험다모아 (www.e-insmarket.or.kr) ·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자주 묻는 질문

신규 가입자는 무조건 11등급인가요?
대부분 11등급에서 시작합니다. 다만 일부 보험사는 운전 경력(과거 보험 가입 이력)이 있으면 시작 등급을 조정해 주는 '경력인정' 특약을 운영합니다. 가족 보험 경력 일부를 인정해 주는 경우도 있어 신규 견적 시 확인하면 좋습니다.
사고가 났는데 보험 처리를 안 하면 등급 안 깎이나요?
보험 청구를 하지 않으면 등급은 깎이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갱신 시 사고 사실은 사고기록정보(자동차종합정보)에서 조회되지 않더라도, 본인이 사고 신고만 한 경우는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30만~50만 원대 소액 수리는 자비로 처리해 등급 보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음주·신호위반 등 법규위반도 할증되나요?
법규위반 할증 제도가 별도 운영됩니다. 음주운전·무면허·뺑소니는 단 1회로도 다음 갱신 시 보험료가 크게 오르거나 인수 거절될 수 있습니다. 신호위반·과속 누적도 일정 기준 초과 시 할증 대상입니다.
보험사를 옮기면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표준 등급은 사고기록정보(보험개발원 집중관리)에 누적되어 보험사를 옮겨도 그대로 이전됩니다. 신규 가입처럼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단 보험사별 자체 할인 항목(우량고객·동일사 장기가입 등)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가 무조건 싼가요?
일반적으로 다이렉트가 설계사 채널보다 5~15% 저렴합니다. 다만 보장 범위·자기부담금·특약 구성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으니, 보험다모아 또는 각 사 견적을 동시에 비교한 뒤 본인 조건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