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계좌 개설
- 한국 주식: 한국투자·미래에셋·NH·키움·토스증권 (수수료 0.015~0.1%)
- 미국 주식: 같은 증권사 해외주식 계좌 또는 미국 직접 (Schwab·Fidelity)
- ISA: 종합형(주식+예금+펀드) 가입 — 비과세·9.9% 분리과세
- 연금저축펀드 + IRP: 세액공제 13.2~16.5%
2단계 — 무엇을 살까
- 초보: ETF 분산투자 (KODEX·TIGER·미국 SPY·QQQ)
- 코스피 200 ETF + 미국 S&P 500 ETF 비중 7:3 또는 5:5
- 개별 종목은 자신이 잘 아는 산업부터 시작
- 코인은 자산의 5% 이하로 한정
3단계 — 세금
- 한국 상장주식: 소액주주 양도세 면제 + 거래세 0.18%
- 한국 대주주(10억 이상): 양도세 22~27.5%
- 미국 주식: 양도세 22% (250만 공제) + 배당세 15%
- ISA·연금저축은 운용 수익 비과세·이연
4단계 — 시장에 적응하기
- 급등주·테마주 단기 매매는 초보자에게 위험
- 월 정액 매수(DCA)로 시점 분산
- 1년 단위 리밸런싱 (목표 비중에서 ±10% 벗어나면 조정)
- 감정에 휘둘리지 말 것 — 폭락기 매도가 가장 흔한 실수
장기 + 분산 + 절세 계좌 활용 = 평균 7~10% 연 수익. 단기 매매로 이 수치를 이기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