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규모·진도 비교표 (리히터·MMI)
지진 규모(M, 리히터)와 수정 메르칼리 진도(MMI) 단계별 인체·구조물 영향. 한국 주요 지진 사례 포함.
핵심 팁
지진 규모·진도 비교표 (리히터·MMI)은(는) 기준값과 차이를 한눈에 비교하려고 보는 표입니다. 숫자를 외우기보다 구간과 조건을 읽는 용도로 보면 실제 활용이 쉬워집니다.
- 표 상단의 기준 날짜와 단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 강조된 값은 비교 기준선으로 읽으면 이해가 빠릅니다.
- 실제 적용 전에는 연결된 계산기나 가이드까지 같이 보세요.
- 관련 계산기와 해설 글을 같이 보면 실제 적용이 쉬워집니다.
| 규모 (M) | 진도 (MMI) | 체감 / 영향 | 발생 빈도 (전세계) |
|---|---|---|---|
| < 2.0 | I | 사람 못 느낌, 계측기만 감지 | 수백만 회/년 |
| 2.0~2.9 | I~II | 민감한 사람만 감지 | 수십만 회/년 |
| 3.0~3.9 | II~III | 실내 일부 감지, 트럭 지나가는 듯 | 수만 회/년 |
| 4.0~4.9 | IV~V | 다수 감지, 식기·창문 흔들림 | 약 1.5만 회/년 |
| 5.0~5.9 | VI~VII | 벽 균열·가구 이동, 약한 건물 손상 | 약 1,500 회/년 |
| 6.0~6.9 | VIII~IX | 건물 부분 붕괴·인명 피해 가능 | 약 130 회/년 |
| 7.0~7.9 | X | 광범위 파괴·교량 붕괴 | 약 15 회/년 |
| 8.0~8.9 | XI | 도시 대부분 파괴·쓰나미 동반 | 약 1 회/년 |
| 9.0+ | XII | 대륙 규모 재해·지각 변동 | 약 1 회/10~50년 |
- < 2.0
- 진도 (MMI)
- I
- 체감 / 영향
- 사람 못 느낌, 계측기만 감지
- 발생 빈도 (전세계)
- 수백만 회/년
- 2.0~2.9
- 진도 (MMI)
- I~II
- 체감 / 영향
- 민감한 사람만 감지
- 발생 빈도 (전세계)
- 수십만 회/년
- 3.0~3.9
- 진도 (MMI)
- II~III
- 체감 / 영향
- 실내 일부 감지, 트럭 지나가는 듯
- 발생 빈도 (전세계)
- 수만 회/년
- 4.0~4.9
- 진도 (MMI)
- IV~V
- 체감 / 영향
- 다수 감지, 식기·창문 흔들림
- 발생 빈도 (전세계)
- 약 1.5만 회/년
- 5.0~5.9
- 진도 (MMI)
- VI~VII
- 체감 / 영향
- 벽 균열·가구 이동, 약한 건물 손상
- 발생 빈도 (전세계)
- 약 1,500 회/년
- 6.0~6.9
- 진도 (MMI)
- VIII~IX
- 체감 / 영향
- 건물 부분 붕괴·인명 피해 가능
- 발생 빈도 (전세계)
- 약 130 회/년
- 7.0~7.9
- 진도 (MMI)
- X
- 체감 / 영향
- 광범위 파괴·교량 붕괴
- 발생 빈도 (전세계)
- 약 15 회/년
- 8.0~8.9
- 진도 (MMI)
- XI
- 체감 / 영향
- 도시 대부분 파괴·쓰나미 동반
- 발생 빈도 (전세계)
- 약 1 회/년
- 9.0+
- 진도 (MMI)
- XII
- 체감 / 영향
- 대륙 규모 재해·지각 변동
- 발생 빈도 (전세계)
- 약 1 회/10~50년
설명
지진 "규모"(magnitude, M)는 지진 자체 에너지 크기로 진앙·관측지에 무관한 절대 값이며, "진도"(intensity, MMI)는 특정 지점의 흔들림 정도(주관·구조물 피해 기준)입니다.
리히터 규모는 로그 스케일이라 M이 1 증가하면 에너지는 약 32배 증가합니다. 따라서 M7은 M6의 32배, M8은 M6의 약 1,000배 에너지.
한국 주요 지진 사례 — 2016 경주 M5.8 (계기 관측 사상 최대), 2017 포항 M5.4 (피해 큼), 2024 부안 M4.8. 한반도는 환태평양 조산대 외부라 일본 대비 빈도·규모 모두 낮은 편.
이 표를 읽을 때 같이 볼 것
숫자만 외우기보다 구간과 조건을 읽고, 실제 적용 전에는 공식 안내와 함께 대조하세요.
공식 확인 경로
이 페이지는 빠르게 이해하기 좋게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실제 신청, 신고, 계약, 예약, 제출 단계에서는 아래 원문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지진 규모·진도 비교표 표는 어떤 때 참고하면 좋나요?
- 여러 조건을 빠르게 나눠 봐야 할 때 유용합니다. 지진 규모처럼 시기나 대상에 따라 기준이 갈리는 주제는 표로 먼저 범위를 좁힌 뒤 세부 가이드로 넘어가면 훨씬 이해가 빠릅니다.
- 지진 규모·진도 비교표에서 먼저 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 본인 상황과 직접 연결되는 시기, 대상, 금액, 준비물 칸부터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주의사항이나 예외 조건을 확인하면 판단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지진 규모·진도 비교표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고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지역, 연령, 시즌, 가족 구성처럼 기준이 조금만 달라도 같은 행처럼 보여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진 규모·진도 비교표만 보고 바로 결정해도 되나요?
- 지진 규모·진도 비교표 (리히터·MMI)은 후보를 빠르게 줄이고 차이를 읽는 용도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신청, 계약, 구매 단계에서는 연결된 가이드와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해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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