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Kit
학습 · 2026-05-22

공인중개사 2026 시험 — 8월 접수·10월 31일 시행·합격률·연봉

2026년 제3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가이드. 8월 접수·10월 31일 시행. 1·2차 합격률·과목·연봉·취업 트렌드·수험 전략까지 한 번에 정리.

활용 팁

2026-05-22 기준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먼저 핵심 기준을 보고, 예외와 공식 출처를 함께 확인하면 실제 적용 범위를 잡기 쉽습니다.

⚠️ 본 가이드는 2026년 5월 기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국토교통부 공시를 종합한 일반 정보 제공입니다. 본인 응시·합격 가능성은 큐넷(q-net.or.kr) 공식 일정과 학원 모의고사 기준으로 별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매매·임대차 거래 중개를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국가 자격증입니다. 1985년 첫 시행 이후 2026년 제35회까지 진행됐으며, 정년 없이 평생 활용 가능한 자격으로 "국민 자격증"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2026년 시험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원서 접수, 10월 31일(토) 시행 예정입니다. 1·2차 합격률은 매년 다르지만 1차 약 30%·2차 약 32% 수준이며, 전체 응시자 대비 최종 합격률은 약 10~15% 수준입니다.

1. 2026 시험 일정 — 핵심 날짜

  • 원서 접수: 2026년 8월 3일(월) ~ 8월 7일(금)
  • 시험 시행: 2026년 10월 31일(토) — 1·2차 동일 일자
  • 1차 시험: 09:30~11:10 (100분)
  • 2차 시험: 12:30~14:40 (130분) — 1차 합격자만
  • 정답 가안 발표: 시행 직후
  • 최종 합격자 발표: 12월 중 (큐넷 공지)
  • 응시료: 1차 1.3만원 / 2차 2.6만원 (대략, 매년 소폭 변동)
  • 출처: 큐넷 (q-net.or.kr) — 정확한 일정은 공고문 기준

2. 응시 자격 — 누구나 가능

  • 학력·연령·경력 제한 없음 — 누구나 응시 가능
  • 외국인: 한국 거주 외국인도 응시 가능 (한국어 시험)
  • 전과·금치산 기록자: 응시는 가능하나 자격증 발급 시 결격 사유 확인
  • 공무원·회사원·학생·주부·은퇴자 — 직업 무관
  • 동시 응시 제한: X (다른 자격증 응시와 중복 가능)

3. 시험 과목 — 1차 2과목·2차 3과목

(1) 1차 시험 (객관식 5지선다, 과목당 40문항)

  • 부동산학개론 (이론·시장·정책·금융·평가·세제 등)
  •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 총칙·물권·채권·임대차보호법 등)
  • 합격 기준: 매 과목 40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과락 — 즉시 불합격

(2) 2차 시험 (객관식 5지선다, 과목당 40문항)

  •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중개사법·거래신고법)
  • 부동산 공법 (국토계획법·도시정비법·건축법·주택법·농지법 등)
  • 부동산 공시·세법 (등기·세무·중과세·양도세 등)
  • 합격 기준: 1차와 동일 (과목 40점·평균 60점)
  • 공법이 가장 어려움 — 응시생 50~60% 과락 경험

4. 합격률 — 최근 5년 추이

  • 1차 합격률: 평균 약 30% (2024 31.4%·2023 28.8%·2022 32.5%)
  • 2차 합격률: 평균 약 32% (2024 32.1%·2023 30.5%·2022 26.4%)
  • 전체 합격률(원서 접수자 대비): 약 8~13%
  • 1차 합격자만 2차 응시 가능 — 그 해 + 다음 해까지 면제
  • 최종 합격자 수: 매년 약 15,000~25,000명
  • 출처: 큐넷 통계 자료 — 매년 발표

5. 공부 기간·강의 — 일반 패턴

  • 직장인 기준: 1~2년 공부 (퇴근 후 평일 2~3시간·주말 5~8시간)
  • 전업 수험생: 6개월~1년 집중 학습
  • 동차(1·2차 한 번에) 시도: 일반적 9~12개월 풀타임 권장
  • 분할 시도(1차 → 다음 해 2차): 2년 계획·합격률 ↑
  • 강의: 온라인 인강 (에듀윌·해커스·박문각·이패스 등) — 평균 100~200만원
  • 독학: 가능하지만 합격률 절반 수준 (학원 응시자 대비)
  • 기출문제 풀이 + 모의고사 + 핵심 정리 단계가 일반적

6. 자격증 발급 — 합격 이후

  • 최종 합격 후 6개월 이내: 시·도지사 발급 신청 (수수료 약 1만원)
  • 공인중개사 자격증 자체는 사업자 등록 시 활용 (의무 아님)
  • 개업 공인중개사: 별도 등록 (시·군·구청) + 보증보험 가입
  • 소속 공인중개사: 다른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소속 (개업 X)
  • 중개보조원: 자격증 없이 사무소에서 보조 업무 (별도 신고)
  • 자격증 유효기간: 평생 (갱신 X·정년 X)

7. 연봉·수입 — 일반적 패턴

  • 개업 공인중개사: 지역·매물·경력에 따라 연 3,000만~수억원 편차 매우 큼
  • 수도권 평균: 연 4,000~7,000만원 (성과형·상가·아파트 중심)
  • 지방 평균: 연 2,500~5,000만원
  • 소속 공인중개사(직원): 월 200~400만원 + 인센티브
  • 중개보수율(2024 개정): 매매 0.4~0.7% / 임대 0.3~0.6%
  • 월급제 X·수수료 기반 — 시장 침체 시 수입 변동성 큼
  • 최근 트렌드: 부동산 거래량 감소·온라인 중개 확대로 진입 장벽 ↑

8. 부동산 시장 변화·진입 전략

  • 2026 부동산 정책 변화: DSR 3단계·LTV 강화·청약 규제 → 거래량 영향
  • 프롭테크(부동산 + 기술): 직방·다방·호갱노노 등 플랫폼 영향력 ↑
  • AI 시세 평가: 한국부동산원·국토부 실거래가 자동화
  • 공인중개사 사무소 폐업률 증가 (2024 약 5,000곳 폐업) — 양극화
  • 수익형 부동산 중개: 상가·오피스텔·꼬마빌딩 등 전문화 필요
  • 전세 사기 이슈 후: 안전 거래 전문성·임대차 보호 지식 중요
  • 진입 시점: 거래량 회복 사이클·금리 인하기 유리

9. 자주 막히는 점·체크리스트

  • 원서 접수 마감 임박 폭주: 8월 첫 주 큐넷 접속 폭주 — 첫날·둘째날 접수 권장
  • 응시 지역 선택: 거주지 외 가능 — 좌석 마감 빠른 지역 미리 확인
  • 1차 면제: 1차 합격자는 그 해 + 다음 해까지 2차만 응시 가능 (3년차에 다시 1차)
  • 공법 과락: 2차 공법이 가장 까다로움 — 단원별 학습 + 기출 반복 필수
  • 모바일 학습: 인강 앱·기출 문제 앱 활용 (출퇴근 시간 효율)
  • 동차 vs 분할: 본인 학습 시간 솔직히 평가 → 분할이 합격률 ↑
  • 수험 비용: 강의 + 도서 + 응시료 + 학원 모의 합산 약 100~300만원

10. 사례 비교 — 합격 패턴

  • 사례 A (30대 직장인·1년 준비·분할 시도): 1차 8개월·2차 6개월 → 동차 풀타임 어려운 직장인 표준 패턴
  • 사례 B (40대 주부·전업 수험생·9개월): 인강 + 학원 모의 → 동차 합격 가능
  • 사례 C (50대 은퇴자·2년 분할): 천천히 — 합격률 더 높음·은퇴 후 개업 준비 동시
  • 사례 D (20대 대학생): 학교 학기 중 1차·방학 + 다음 학기 2차 — 분할 권장
  • 사례 E (재시생): 작년 1차 합격자 — 2차만 응시·합격률 ↑

정부 공식 출처·신청 채널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www.q-net.or.kr · 1644-8000
  • 국토교통부 부동산 정책: www.molit.go.kr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www.kar.or.kr
  • 한국부동산원 (실거래가·시세): www.reb.or.kr
  • 법령 근거: 공인중개사법 / 부동산 거래신고법
  • 응시 수수료 결제: 큐넷 사이트 내 결제
📋 공인중개사는 "자격 취득 = 즉시 고소득" 보장이 아니라, 개업·지역·시장 사이클·전문성에 따라 수입 편차가 매우 큽니다. 시험 합격 후 실무 경험·사무소 운영·고객 신뢰 구축이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본 정보는 일반 가이드이며 학습·진로 결정은 본인 상황에 맞게 판단하세요.

공식 확인 경로

이 페이지는 빠르게 이해하기 좋게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실제 신청, 신고, 계약, 예약, 제출 단계에서는 아래 원문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인중개사 시험은(는) 언제 보는 게 좋나요?
공인중개사 시험은 신고·납부 직전보다 대상 여부와 제출 자료를 정리하는 단계에서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금액보다 기한, 증빙, 예외 조건을 먼저 잡아 두면 실제 신고 화면에서 흔들릴 일이 줄어듭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기준은 무엇인가요?
공인중개사 시험은 금액보다 귀속연도, 신고 기한, 증빙 자료, 공제 가능 여부를 먼저 맞춰 보는 글입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원천징수, 필요경비, 세액공제 조건이 달라지면 실제 신고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자주 놓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은 적용 연도와 증빙 기준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계산하거나 영수증·명세서를 나중에 찾으면 신고 단계에서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기준은 어디서 다시 확인하나요?
최종 기준은 홈택스, 손택스, 국세청 고시, 지방세 안내처럼 실제 신고·납부 화면과 원문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율, 공제 한도, 기한은 개정이나 연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읽고 바로 확인하기

글에서 다룬 기준을 직접 계산하거나, 이어서 읽기 좋은 콘텐츠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