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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2026-05-13

여권 발급·재발급 2026 — 비용·기간·온라인 신청 종합 가이드

10년 복수여권 53,000원·5년 단수여권 35,000원·전자여권 IC 칩 내장. 정부24 온라인 신청과 구청 방문 신청 절차, 차세대 전자여권(eVisa), 분실·훼손 재발급까지 외교부 공식 자료로 정리.

활용 팁

2026-05-13 기준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먼저 핵심 기준을 보고, 예외와 공식 출처를 함께 확인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 본 가이드는 2026년 5월 13일 기준 외교부 공식 안내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일부 국가는 여권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야 입국이 허용되니,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 또는 항공사·대사관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여권은 외교부가 발급하는 국제 신분증으로, 10년 복수여권(53,000원), 5년 단수여권(35,000원), 1년 한정 여권(15,000원) 등이 있습니다. 2008년부터 IC 칩이 내장된 전자여권(e-Passport)으로 발급되며, 2021년 12월부터는 보안이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이 적용됩니다.

신청은 정부24 온라인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 여권과 방문이며, 발급에는 보통 7~10일이 소요됩니다. 여행 일정이 임박하면 긴급 발급 신청도 가능하지만 사유 증빙이 필요합니다.

이 가이드는 외교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여권 종류, 발급 비용, 온라인·방문 신청 절차, 사진 기준, 분실·훼손 재발급, 자주 막히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여권은 여행 준비의 시작점이라서, 면세한도·여행자보험·항공권 시점까지 같이 묶어 보면 한 번에 준비가 됩니다. 출국이 가까워질수록 여권과 보험을 같이 챙기는 습관이 비용도 줄여줍니다.

1. 여권 종류·기간·비용

  • 10년 복수여권 (성인) — 53,000원 (58면 / 26면 선택)
  • 10년 복수여권 (만 8세 이상~만 18세 미만) — 45,000원
  • 10년 복수여권 (만 8세 미만) — 33,000원
  • 5년 단수여권 — 35,000원 (1회 사용 후 폐기 또는 갱신)
  • 1년 한정 여권 — 15,000원 (특수 사유)
  • 관용·외교관 여권 — 별도 절차 (외교부 직접)
  • 사진료 — 별도 (보통 1만~2만 원)
  • 긴급발급 — 추가 수수료 (사유 증빙 필요)

2. 신청 절차 — 정부24 vs 방문

최초 발급(미성년자 포함)과 첫 IC 등록은 원칙적으로 방문 신청이지만, 한 번 발급받은 적이 있는 성인은 정부24에서 온라인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 정부24 온라인 — 본인 신원 확인 + 사진 업로드 + 결제
  • 온라인 가능 — 본인 명의 여권 재발급 (만 18세 이상)
  • 방문 필수 — 최초 발급·미성년자·신원 변경 시
  • 방문 장소 — 거주지 시·군·구청 여권과 또는 외교부 여권센터
  • 예약 — 일부 구청·여권센터는 사전 예약 필수
  • 발급 기간 — 통상 7~10일 (정부24 온라인은 우편 수령)
  • 긴급 발급 — 사유 증빙 시 1~2일

3. 필요 서류

  • 여권 신청서 — 구청·여권센터 비치 또는 정부24 작성
  • 신분증 — 주민등록증 / 운전면허증 / 학생증(미성년)
  • 여권용 사진 1매 — 6개월 이내 촬영, 흰색 배경, 35×45mm
  • 기존 여권 — 재발급 시 (분실 시 분실신고서)
  • 법정대리인 동의서 — 미성년자(만 18세 미만)
  • 신원조회용 — 가족관계증명서·등본 등 일부 사례
  • 수수료 — 카드·현금 결제

4. 여권 사진 — 엄격한 기준

여권 사진은 ICAO 국제 기준에 따라 매우 엄격하게 검수됩니다. 부적합 사진은 신청이 반려되어 다시 촬영해야 하니 전문 사진관 이용을 권장합니다.

  • 크기 — 35mm × 45mm
  • 촬영 — 6개월 이내
  • 배경 — 흰색 단색 (그림자 X)
  • 얼굴 표정 — 입 다물고 정면 (웃음 X)
  • 안경 — 가능하나 반사·그늘 X
  • 헤어 — 얼굴 가리지 않음 (귀·눈썹 보임)
  • 모자·스카프 — 종교적 이유 외 X
  • 디지털 보정 — 자연스러운 정도만 (피부 보정 과도 X)

5. 차세대 전자여권 — 2021년 12월~

2021년 12월 21일부터 발급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은 보안 강화·디자인 개선·IC 칩 위치 변경이 핵심입니다. 기존 여권은 만료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 색상 — 남색 (기존 녹색에서 변경)
  • IC 칩 — 표지 뒷면 폴리카보네이트 데이터 페이지
  • 보안 — 한국 전통 문양·UV 인쇄·홀로그램
  • 면 수 — 58면 (기본) / 26면 (소량 출국)
  • 전자여권 — 자동출입국심사(SeS) 이용 가능 (만 19세 이상 자동 등록)
  • 비자 면제 — 미국 ESTA·일본 90일 등 적용

6. 분실·훼손 재발급

여권 분실 시 신속한 분실 신고가 필수입니다. 신고가 늦으면 명의 도용 위험이 있고, 분실·훼손 횟수가 많으면 재발급 시 5년 단수여권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분실 즉시 — 가까운 경찰서에 분실 신고 (또는 정부24 온라인)
  • 재발급 신청 — 분실신고서 + 본인 확인 후 신청
  • 분실 횟수 — 5년 내 2회 이상 분실 시 5년 단수만 발급
  • 훼손 — 페이지 손상·물에 젖음·낙서 시 사용 불가
  • 해외 분실 — 현지 대사관·영사관에 즉시 신고
  • 여행증명서 — 해외에서 긴급 귀국용 단기 증명서 발급 가능
  • 분실 신고는 즉시 — 늦으면 명의 도용·불법 출입국 위험

7. 미성년자·아동 여권

  • 만 8세 미만 — 10년 복수여권 33,000원
  • 만 8~18세 — 10년 복수여권 45,000원
  • 법정대리인 동의 — 부 또는 모 한 명 동의 + 가족관계증명서
  • 사진 — 아동 사진 기준 적용 (눈 정면·표정 자연)
  • 방문 필수 — 미성년자는 원칙적으로 방문 신청
  • 유효기간 — 만 18세 이전 발급 시 만 18세 도달 시 갱신 권장

8. 잔여 유효기간·국가별 입국 조건

많은 국가가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합니다. 출국 전 본인 여권 만료일을 확인하고, 임박하면 미리 재발급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동남아 대부분 — 잔여 6개월 이상 필요
  • 유럽 솅겐 지역 — 입국일 기준 3개월 이상
  • 일본 — 잔여 6개월 권장
  • 미국 — 6개월 룰 적용 X (체류 기간 + 일정 기간)
  • 확인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 국가별 정보
  • 권장 — 출국 8~10개월 전 만료 임박 시 재발급

9. 자동출입국심사(SeS)

전자여권 소지자 중 만 19세 이상 한국 국민은 별도 등록 없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도 가능합니다.

  • 대상 — 만 19세 이상 한국인 (전자여권 소지)
  • 자동 적용 — 별도 등록 X (만 19세 도달 시 자동)
  • 수동 등록 — 만 7~18세, 기타 사유 시 공항·인천공항T2 등록
  • 이용 시간 — 평균 1분 이내 (수동 심사 5~10분 대비)
  • 이용 — 인천·김포·김해 등 주요 공항
  • 주의 — 안경·모자·마스크 벗고 얼굴 인식

10. 자주 막히는 점·체크리스트

  • 최초 발급 — 무조건 방문 (정부24 온라인 X)
  • 재발급 — 만 18세 이상 정부24 온라인 가능
  • 사진 — 6개월 이내·흰색 배경·정면
  • 잔여 유효기간 — 출국 국가별 6개월 등 확인
  • 미성년자 — 부모 동의서 + 가족관계증명서
  • 분실 — 즉시 경찰서·정부24 신고
  • 긴급 발급 — 사유 증빙 (가족 사망·해외 응급)
  • 발급 기간 — 통상 7~10일, 여유 있게 신청

11. 사례 비교 — 발급 케이스

  • A씨 (성인 최초 발급, 10년 복수) — 구청 방문 + 53,000원 + 사진료 2만 → 약 7~10일
  • B씨 (성인 재발급, 정부24 온라인) — 53,000원 + 우편 수령 약 10일
  • C씨 (5세 아동 최초 발급) — 부모 방문 + 33,000원 + 동의서
  • D씨 (해외 출장 임박, 긴급 발급) — 사유 증빙 + 추가 수수료 → 1~2일
  • E씨 (해외 여행 중 분실) — 현지 대사관 신고 + 여행증명서 발급 (긴급 귀국용)
  • F씨 (3회 분실 후 재발급) — 5년 단수여권으로 제한 발급

정부 공식 출처·신청 채널

  • 외교부 여권안내: www.passport.go.kr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 정부24 (온라인 재발급): www.gov.kr
  • 거주지 시·군·구청 여권과 (방문 신청)
  • 외교부 여권센터 (서울·부산·대구·광주 등)
  • 외교부 영사콜센터: 02-3210-0404 (24시간)
  • 외교부 콜센터: 044-202-0404
  • 법령 근거: 「여권법」 / 「여권법 시행령」 / 「여권법 시행규칙」
📋 본 가이드는 외교부·정부24 공식 자료 기반의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발급 기간(7~10일)을 고려해 출국 1개월 이상 전 신청을 권장하며, 출국 국가별 잔여 유효기간 요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분실 시 즉시 신고로 명의 도용 위험을 줄이세요.

공식 확인 경로

이 페이지는 빠르게 이해하기 좋게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실제 신청, 신고, 계약, 예약, 제출 단계에서는 아래 원문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 발급·재발급은(는) 언제 보는 게 좋나요?
여권 발급·재발급은 실제 행동 직전보다 일정과 기준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먼저 보는 편이 더 도움이 됩니다. 대상, 기한, 준비물, 예외 조건을 먼저 잡아 두면 마지막 확인 단계에서 빠뜨리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여권 발급·재발급에서 먼저 봐야 할 핵심은 무엇인가요?
대상 여부, 적용 시기, 비용 또는 준비 서류처럼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항목부터 보는 편이 좋습니다. 그다음 체크리스트와 공식 확인 채널을 보면 실무에서 덜 헷갈립니다.
여권 발급·재발급 내용을 볼 때 자주 놓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약만 보고 넘어가다가 세부 기한, 예외 조건, 증빙 순서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권 재발급처럼 금액이나 자격 요건이 엮인 주제는 본문 끝의 확인 채널까지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종 기준은 어디서 다시 확인하나요?
최종 기준은 실제 운영 기관의 공고문, 신청 화면, 수수료 안내처럼 최신 원문에서 다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금액, 기한, 대상 조건처럼 자주 바뀌는 항목은 본문 정리와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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