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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창업 · 2026-05-09

사업자 등록 시 함께 챙길 인허가·신고 종류 (위치정보·통신판매 등)

단순 사업자 등록 외에 업종별로 추가로 필요한 인허가·신고(통신판매업·위치정보사업·전자상거래·식품·의료 등)를 한 페이지에 정리.

활용 팁

2026-05-10 기준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먼저 핵심 기준을 보고, 예외와 공식 출처를 함께 확인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국세청 사업자 등록(세무서)은 모든 사업자가 거치는 기본 절차이지만, 업종에 따라 추가 인허가·신고가 의무인 경우가 많습니다. 누락하면 영업 정지·과태료·형사처벌 위험이 생기므로, 사업자등록과 별개로 업종별 체크리스트를 따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판매, 앱 서비스, 식품, 교육처럼 규제가 붙는 업종은 시작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고치기보다 처음에 맞춰두는 편이 시간과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1. 기본 사업자 등록 (모든 사업자 공통)

  • 관할 세무서 또는 홈택스 신청
  • 개인사업자 / 법인사업자 / 일반과세 / 간이과세 결정
  • 업종 코드 선택 (한국표준산업분류)
  • 사업장 임대차계약서·사업자 대표 신분증
  • 처리 1~3일

2. 통신판매업 신고 — 온라인 판매 사업 필수

  • 관할 시·군·구청 (또는 정부24)
  • 스마트스토어·자체몰·쿠팡셀러 등 온라인 판매 시 의무
  • 구매안전 서비스(에스크로) 가입 증빙 필요
  • 수수료 면허세 약 4만원
  • 미신고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이하 벌금

3. 위치정보사업자·위치정보서비스사업자 — LBS 앱·서비스

  • 방송통신위원회 신고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 위치정보 수집·이용·제공 시 필수
  • 예: 배달앱·차량공유·헬스앱·여행지 추천·게임 위치 기능
  • 위치정보 보호조치 의무 + 매년 정기 점검
  • 미신고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이하 벌금

4. 전자상거래 관련

  • 전자상거래법 적용 — 표준약관 게시·반품 정책 명시
  • 구매안전서비스(에스크로) 의무 (10만원 이상 거래)
  • PG사 가맹 — 카드결제 처리
  • 개인정보처리방침 게시 의무

5. 전자금융업자 — 핀테크·결제·페이

  • 금융위원회 등록
  • 예: 자체 페이·간편송금·선불충전·결제대행
  • 자기자본 요건 (전자자금이체업 30억 등)
  • 건전성 감독 의무

6. 식품·외식업

  • 식품위생법 영업신고 — 음식점·카페·제과점 (관할 보건소)
  • 식품제조·가공업·식품접객업 구분
  • 위생교육 6시간 이수 (영업 시작 전·매년)
  • 식품안전 HACCP 도입 (대형 시설)
  • 주류 판매 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구분

7. 의료·건강

  • 의료기관 개설신고 — 병원·의원·약국·치과 (관할 보건소)
  • 면허 보유자만 개설 가능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
  • 한약·건강기능식품 판매 시 별도 신고
  • 원격의료·디지털헬스케어 관련 규제 변동 큼

8. 부동산·임대

  • 공인중개사 사무소 등록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 시·군·구청 (의무·자율 구분)
  • 공유숙박업 등록 — 도시민박업·농어촌민박업

9. 교육·콘텐츠

  • 학원 등록 — 시·도 교육청
  • 온라인 강의 플랫폼 사업자 — 통신판매업 + 콘텐츠 사업자
  • 방송 사업자 — 방통위 등록 (라디오·TV·인터넷방송)

10. 정보통신·앱·SaaS

  • 부가통신사업자 신고 — 과기정통부 (자체 메시징·VPN 등)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지정·DPO 권장 (대규모 처리 시)
  •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 매출·이용자 일정 규모 시 의무

11. 운송·배달·물류

  • 택배업·화물운송업 — 국토교통부 등록
  • 택시운송업 — 면허 (관할 시·도)
  • 배달대행업 — 일반 사업자 외 별도 의무 X (지역 일부 가이드라인)
본인 업종을 정부24·기업마당(소상공인진흥공단)·관할 지자체에서 검색하면 적용되는 인허가가 일괄 안내됩니다. 누락은 사업 시작 전에 반드시 점검.

법인 설립과 세무 구조는 [사업체 형태 가이드](/guides/business-entity-guide), 부가세 일정은 [부가세 1기 체크리스트](/guides/vat-1st-period-2026), 초기 고객 유치는 [디지털 마케팅](/guides/digital-marketing)과 같이 보면 실행 흐름이 더 잘 맞습니다.

공식 확인 경로

이 페이지는 빠르게 이해하기 좋게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실제 신청, 신고, 계약, 예약, 제출 단계에서는 아래 원문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자 등록 시 함께 챙길 인허가·신고 종류 (위치정보·통신판매 등)은(는) 언제 보는 게 좋나요?
사업자 등록 시 함께 챙길 인허가·신고 종류 (위치정보·통신판매 등)은 실제 행동 직전보다 일정과 기준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먼저 보는 편이 더 도움이 됩니다. 대상, 기한, 준비물, 예외 조건을 먼저 잡아 두면 마지막 확인 단계에서 빠뜨리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사업자 등록 시 함께 챙길 인허가·신고 종류 (위치정보·통신판매 등)에서 먼저 봐야 할 핵심은 무엇인가요?
대상 여부, 적용 시기, 비용 또는 준비 서류처럼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항목부터 보는 편이 좋습니다. 그다음 체크리스트와 공식 확인 채널을 보면 실무에서 덜 헷갈립니다.
사업자 등록 시 함께 챙길 인허가·신고 종류 (위치정보·통신판매 등) 내용을 볼 때 자주 놓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약만 보고 넘어가다가 세부 기한, 예외 조건, 증빙 순서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통신판매업 신고처럼 금액이나 자격 요건이 엮인 주제는 본문 끝의 확인 채널까지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종 기준은 어디서 다시 확인하나요?
최종 기준은 실제 운영 기관의 공고문, 신청 화면, 수수료 안내처럼 최신 원문에서 다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금액, 기한, 대상 조건처럼 자주 바뀌는 항목은 본문 정리와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읽고 바로 확인하기

글에서 다룬 기준을 직접 계산하거나, 이어서 읽기 좋은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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