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특보가 내려진 뒤에는 무리하게 외출하지 말고, 침수 우려가 있는 지하 공간과 하천변 접근을 피해야 합니다.
9월은 여름 장마가 끝났다고 방심하기 쉽지만 태풍과 집중호우가 다시 검색되는 시기입니다. 집, 차량, 지하주차장, 창문, 정전 준비를 미리 해두면 실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상청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은 태풍 전·중·후 행동요령을 안내합니다. 핵심은 비가 오기 전에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물이 찬 뒤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1. 태풍 오기 전 집에서 할 일
- 베란다와 창가의 화분·빨래건조대·가벼운 물건을 치웁니다.
- 창문 잠금장치를 확인합니다.
- 배수구와 하수구 주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정전 대비 손전등과 보조배터리를 충전합니다.
- 비상 연락처와 가족 대피 장소를 정합니다.
2. 창문과 유리 관리
- 창문이 흔들리지 않도록 잠금장치를 확인합니다.
- 유리창에 금이 있으면 미리 수리합니다.
- 창틀과 유리 사이 틈이 크면 보강합니다.
- 실내 커튼을 닫아 파손 시 유리 비산을 줄입니다.
- 강풍 중에는 창문 가까이 머물지 않습니다.
3. 침수 위험 공간
- 반지하와 지하주차장은 물이 차기 전에 대피합니다.
- 하천변 산책로와 저지대 도로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 물이 무릎 아래라도 흐름이 빠르면 위험합니다.
- 차량은 침수 예상 지역에서 높은 곳으로 옮깁니다.
- 침수된 지하 공간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4. 차량과 운전
- 침수 도로는 돌아갑니다.
- 와이퍼와 타이어 상태를 확인합니다.
- 지하주차장 출입은 통제 안내를 따릅니다.
- 물이 엔진룸까지 올라오면 시동을 걸지 않습니다.
- 차량 피해는 사진과 시간 기록을 남깁니다.
5. 정전 대비
- 보조배터리를 충전합니다.
- 손전등과 건전지를 확인합니다.
- 냉장·냉동식품은 문 여닫는 횟수를 줄입니다.
- 양초는 화재 위험이 있어 주의합니다.
- 의료기기 사용자는 예비 전원 계획을 세웁니다.
6. 태풍이 지나간 뒤
- 끊어진 전선이나 쓰러진 시설물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 침수된 집은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환기합니다.
- 파손 부위는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 보험·재난지원 신청에 필요한 자료를 보관합니다.
- 하천과 산사태 위험 지역은 통제 해제 전까지 피합니다.
7. 같이 보면 좋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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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공식 출처·정보 채널
- 기상청 날씨누리: weather.go.kr
-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safekorea.go.kr
- 한국도로공사 ROAD PLUS: roadplus.co.kr
- 보험금 청구는 가입 보험사 안내 기준 확인